국내 직장인들은 건강을 투자가치가 있는 자산이라는 인식에 공감하고,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 비용을 지불할 의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정신적·영적으로 건강한 직장인일수록 건강 개선 프로그램에 비용을 쓰려는 의향이 더 큰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팀은 전국 20∼40대 직장인 1천명이 건강 자산에 대해 ▲ 경제적 가치 추정 의향 ▲ 건강관리 유용성 ▲ 평가 프로그램 이용 의향 ▲ 맞춤형 건강 개선 활동 참여 의향 ▲ 비용 지불 의향 등 항목에 동의하는 정도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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