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연인을 되찾기 위해 신을 버리고 저주를 선택한 남자, 드라큘라가 400년의 기다림 끝에 다시 운명을 만나는 다크 판타지 로맨스 영화 (드라큘라: 러브 테일)이 내달 개봉을 앞두고, 칸 영화제와 아카데미를 사로잡은 명품 배우들과 반드시 주목해야 할 라이징 스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다.
영화 (드라큘라: 러브 테일)의 중심에는 드라큘라 역을 맡은 케일럽 랜드리 존스가 있다.
뤽 베송 감독은 그를 염두에 두고 본 작품을 집필했다고 밝히며 “케일럽 랜드리 존스는 천재이자 진정한 뮤즈다”라고 극찬해 두 사람의 재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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