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자의 80.4%가 건강자산 평가가 ‘실제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으며, 맞춤형 건강 개선 활동 참여 의향(79.8%), 경제적 가치로 추정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과 평가 프로그램 지속 이용 의향(각각 76.1%) 등 대부분의 항목에서 70% 이상의 공감대를 보였다.
연구팀은 신체·정신·사회·영적 건강과 이를 종합한 전반적 건강에 대한 자기평가, 그리고 학력·소득 등 인적사항도 함께 조사해, 건강 상태와 사회경제적 특성에 따라 건강자산 평가 태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분석했다.
그 결과, 건강 상태 중에서는 정신건강과 영적건강이 건강자산에 대한 태도와 관련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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