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전남 7개 요양병원과 ‘페이백 청정지역’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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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전남 7개 요양병원과 ‘페이백 청정지역’ 선포

현대해상이 전남 지역 요양병원들과 손잡고 보험사기와 불법 의료행위 예방에 나섰다.

행사는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렸으며, 의료기관과 보험사가 협력해 페이백과 허위·과잉 입원, 부당한 환자 유인 행위를 예방하고 자율준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요양병원 관계자는 “암환자와 보호자가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역 요양병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았다”며 “이번 공동선언이 의료기관의 자율준수 문화 확산과 건전한 의료생태계 조성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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