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비상! “끝까지 버틴다” 투혼의 대가가 너무 크다…살리바, 5개월 결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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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비상! “끝까지 버틴다” 투혼의 대가가 너무 크다…살리바, 5개월 결장 가능성

아스널 핵심 수비수 윌리엄 살리바가 장기 결장할 수도 있다.

프랑스 ‘레퀴프’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허리 통증을 겪고 있던 살리바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이른 시간 교체돼야 했다.그는 정말 뛸 수 있는 상태였을까? 자신의 커리어를 걸고 위험을 감수한 걸까? 논쟁이 많다”라고 보도했다.

이 경기를 앞두고 프랑스 수비수 살리바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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