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핵심 수비수 윌리엄 살리바가 장기 결장할 수도 있다.
프랑스 ‘레퀴프’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허리 통증을 겪고 있던 살리바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이른 시간 교체돼야 했다.그는 정말 뛸 수 있는 상태였을까? 자신의 커리어를 걸고 위험을 감수한 걸까? 논쟁이 많다”라고 보도했다.
이 경기를 앞두고 프랑스 수비수 살리바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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