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4년 차를 맞은 구혜선은 오는 18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저는 악플을 정말 하나도 빼놓지 않고 다 읽는다”라고 의외의 고백을 전한다.
첫 등산이 히말라야였다는 구혜선은 “단장님이 둘레길 정도를 열흘 동안 슬슬 걷는다고 해서 갔는데 하루 16시간씩 계속 올라가더라.막 화가 났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악플을 저렇게 받아들이는 마인드가 대단하다”, “‘돼지’ 악플에 곡기 끊었다는 얘기 너무 웃프다”, “히말라야에서 8kg 쪘다는 반전이 놀랍다”, “구혜선 입담 여전하네”, “본방에서 어떤 이야기가 더 나올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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