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은 가정용 AI 반려로봇 '케미프렌즈'를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챗GPT와 자체 AI 기술이 적용돼 이전 대화 내용을 기억하고, 맥락에 맞는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하다.
GS샵 관계자는 "AI 반려로봇은 시니어 돌봄뿐 아니라 1인 가구의 생활 동반자, 자녀 교육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스마트 가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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