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여행하는 외국 관광객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서울 시내 주요 관광정보센터 및 관광안내소 8개소가 오는 20일부터 '무더위 쉼터'로 운영된다.
8개소는 ▲서울관광플라자 관광정보센터, ▲명동 관광정보센터, ▲광화문 관광안내소, ▲고터세빛 관광안내센터, ▲동대문 관광안내소, ▲이태원 관광안내소, ▲종로 관광안내소, ▲서초 관광안내센터다.
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이사는 “무더위 쉼터는 여름철 외국인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서울을 여행할 수 있도록 마련한 서울만의 환대 서비스”라며, “올 여름에도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 곳곳의 관광거점에서 잠시 쉬어가며 시원한 음료와 유용한 관광정보를 얻고, 서울을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기억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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