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아홉 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기어이 두 번째 월드컵 결승 무대에 오른다.
'마지막' 월드컵 무대에서 월드컵 우승을 이뤄내면서 메시의 '신화'는 완성됐다.
카타르 대회부터 이어온 월드컵 최다 연속 공격포인트 기록은 11경기로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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