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민 인천 연수구의원, 제10대 의회 첫 5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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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민 인천 연수구의원, 제10대 의회 첫 5분 발언

한성민 의원은 지난 15일 열린 제28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제10대 연수구의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주제로 첫 5분 자유발언을 가졌다.

의회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에 대한 쓴소리도 아끼지 않았다.한 의원은 "의회 역시 말로만 하는 '지적질'과 소모적인 '발목잡기'라는 구태에서 과감히 벗어나야 한다"며 "구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집행부보다 한 걸음 더 먼저 뛰고, 한 차원 높은 대안을 제시하는 훌륭한 '러닝메이트'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얼마나 많은 예산을 투입했는가보다 구민의 삶이 얼마나 더 따뜻해졌는가를 먼저 자문하는 것이 제10대 연수구의회가 지향해야 할 방향"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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