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4강 탈락’ 당당한 투헬 “최고의 경기력, 우린 모든 어려움 극복했다” 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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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4강 탈락’ 당당한 투헬 “최고의 경기력, 우린 모든 어려움 극복했다” 자찬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이 경기력에 만족을 표했다.

같은 날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에 1-2로 역전패했다.

패배를 곱씹은 투헬 감독은 “수많은 감독과 논의할 수 있는 주제지만, 결국 내가 경기장에서 결정을 내려야 한다.경기를 분석했고, 결정은 내 책임”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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