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요 골프대회에서 관중의 불미스러운 행동이 일어나자 브리티시 오픈(이하 디오픈)을 주최하는 R&A가 팬 행동 강령을 발표했다.
이처럼 R&A가 경기장 매너를 강조한 것은 최근 주요 대회에서 관중이 선수를 모욕하는 등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사건들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지난달 US오픈에서는 윈덤 클라크(미국)가 샷을 실수할 때마다 관중이 환호하는 등 냉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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