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잉글랜드는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에 1-2로 역전패했다.
2030년 대회 때 케인의 나이는 37세다.
이 부분을 짚은 BBC는 “케인은 이번 대회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다.그러나 4년 후에는 어떤 모습일지 아무도 모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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