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축구 종가' 잉글랜드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 올랐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의 두 골 모두를 어시스트했다.
2022년 카타르 대회에서 우승한 아르헨티나는 두 대회 연속으로 결승 무대에 올랐는데 이제 스페인만 물리치면 1962년 브라질 이후 64년 만에 월드컵 2연패와 통산 4번째 우승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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