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 잡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 올랐다.
후반 36분엔 아르헨티나가 라우타로를 투입하며 공격을 강화했다.
후반 40분 엔조 페르난데스가 메시의 패스를 받아 과감하게 날린 중거리 슈팅이 그대로 잉글랜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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