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30년간 서울의 변화를 기록해온 '서울경관기록화' 사업을 마무리하며 이를 온라인으로 공개하고 광화문에서 전시회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광화문 해치마당 미디어월에는 서울경관기록화 미디어전시 '서울, 시간이 그린 도시'가 상영된다.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서울경관기록화는 변화를 기억으로 바꾸는 공공의 일"이라며 "시민과 함께 빠르게 변해가는 서울을 계속 기록하기 위해 공모전을 준비하고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는 도시의 기록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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