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도 리버풀도 안 간다...코트디부아르 ‘특급 재능‘ 디오만데, 잔류 유력 “라이프치히가 한 시즌 더 남길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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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도 리버풀도 안 간다...코트디부아르 ‘특급 재능‘ 디오만데, 잔류 유력 “라이프치히가 한 시즌 더 남길 원해”

얀 디오만데는 RB 라이프치히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

독일 ’빌트‘는 15일(한국시간) “라이프치히가 올여름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는 디오만데를 붙잡기 위한 계획을 세웠다.리버풀은 최근 라이프치히에 1억 유로(약 1,707억 원) 규모의 첫 제안을 건넸지만 거절당했고 디오만데는 파리 생제르맹(PSG)과 5년 계약에 합의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하지만 라이프치히는 디오망데의 미래에 대해 확고한 입장이다”라고 전했다.

2024-25시즌 CD 레가네스에서 데뷔했는데 10경기 2골 1도움을 올리며 빅리그의 유망한 공격수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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