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도지사는 도 재정의 심각한 현실을 도민에게 직접 공개하며 "재정 상황은 매우 엄중하지만 책임 공방보다 재정 정상화가 우선"이라며 강도 높은 긴축재정과 함께 미래 성장동력 투자는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세입 감소와 세출 증가를 합산하면 올해에만 1조 원이 넘는 재정 공백이 발생하는 셈이다.
박 지사는 재정 악화의 원인을 설명하면서도 전임 도정을 향한 책임 공방에는 선을 그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