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토크 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토트넘 주장 로메로가 올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커졌다.잉글랜드와의 월드컵 준결승을 앞둔 그는 이미 토트넘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로메로는 시즌 막바지 부상 이탈했는데 당시 토트넘은 강등 위기에 처한 어려운 상황이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주전 센터백으로서 조국의 4강 진출에 기여했고 월드컵 2연패 등극도 도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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