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타임'으로 불리는 일광절약시간제를 상시화하는 법안이 미 하원을 통과했다.
15일(현지시간) 미 하원에 따르면 전날 일광절약시간제를 상시화하기 위한 '일광보호법안'이 찬성 308표 대 반대 117표로 통과됐다.
지금은 미 동부시간 기준으로 일광절약시간제가 적용되는 3∼10월에는 13시간 차이가 나고 표준시간대가 적용되는 11∼2월에는 14시간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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