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발언을 빌려 “맨유가 카마빙가 영입 가능성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이 열리자마자, 걸출한 중원 매물을 탐색했다.
이에 맨유는 다른 타깃으로 선회했고 안드레이 산투스, 유리 틸레만스 등을 품는 데는 성공했으나 경쟁력을 갖춘 추가 미드필더 영입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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