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닷새 연속 이란의 군사시설을 공격했다.
대(對)이란 군사작전을 수행 중인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1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이란을 겨냥한 오전 공습을 단행했다.작전은 미 동부 표준시 기준 오전 7시 30분에 최종 완료됐다"고 발표했다.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민간 선박을 공격하는 이란의 군사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공습을 한 건 지난 11일부터 닷새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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