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의 수원, 3부 부산교통에 충격패…코리아컵 2R 조기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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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의 수원, 3부 부산교통에 충격패…코리아컵 2R 조기 탈락

'스타 사령탑' 이정효 감독이 지휘하는 프로축구 K리그2(2부) 수원 삼성이 세미프로 K3리그의 부산교통공사에게 역전패하고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에서 조기 탈락했다.

연장 전반 추가시간 양정운이 오른쪽을 돌파하고서 올린 날카로운 크로스가 문전의 수원 윙어 김지호의 발을 맞고 골대 안으로 들어갔다.

부산교통공사와 진주시민축구단 외에도 K3리그의 시흥시민축구단, 울산시민축구단, 당진시민축구단, FC목포, 여주FC가 K리그2 프로팀의 덜미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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