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는 15일 오후 7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당진시민축구단에 0-2 패배를 당했다.
용인 패배 속 진태호는 경쟁력을 확실히 보였다.
전북 영생고 출신인 진태호는 2024시즌 전북 N팀에서 뛰며 K4리그 MVP를 수상했고, 연령별 대표팀에서도 꾸준히 중추적인 역할을 맡으며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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