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4강까지 갔는데 '월드컵 0분' 마이누→맨유만 피해 봤다..."새 미드필더들과 호흡 맞출 기회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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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4강까지 갔는데 '월드컵 0분' 마이누→맨유만 피해 봤다..."새 미드필더들과 호흡 맞출 기회 부족“

지난 6주 동안 잉글랜드 벤치에서 교체 출전만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맨유 ‘성골 유스’로서 성장해 어린 나이에 주전 미드필더를 장악했지만, 지난 시즌 루벤 아모림 감독 눈 밖에 나 철저한 후보 자원으로 분류됐다.

마이누는 현재 맨유 주전 미드필더지만, 아무리 뛰어난 재능을 갖췄더라도 동료들과의 호흡 부족까지 메울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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