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FC스트리밍파이터와 FC액셔니스타가 4강행 티켓을 놓고 외나무다리 단판 승부를 펼친다.
이번 경기를 앞두고 FC스트리밍파이터에는 반가운 변화가 찾아왔다.
이를 지켜보던 MC 배성재는 축구계에서 두 개의 심장을 가진 선수는 봤어도 두 개의 완장을 차고 나오는 주장은 처음 본다며 웃음을 터뜨려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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