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5일(한국시간) “요크가 최근 맨유에 자신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믿는 또 다른 미드필더 부아디 영입을 촉구했다”라고 전했다.
영국 ‘보일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탈레만스는 매우 안정적인 선수로 내가 아주 선호하는 선수지만, 내가 최우선으로 보는 영입 후보는 부아디다.맨유는 1억 파운드(약 2,000억 원)를 쓰려면 미드필더판 킬리안 음바페 같은 선수를 데려와야 한다.그런 선수라면 얼마를 써도 아깝지 않은데 부아디를 직접 보면 왜 그런지 알 수 있다”라고 말했다.
요크는 “1억 파운드 이상의 선수라면 정말 특별해야 한다.앤더슨이나 산드로 토날리 같은 선수들이 정말 그렇게 특별한 선수인가? 좋은 선수인 것은 맞지만, 그 정도는 아니다.나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오히려 부아디에게 돈을 투자해야 한다.앤더슨이나 그와 비슷한 선수들에게 1억 파운드를 쓰는 것보다 훨씬 낫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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