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송민호, 병역법 위반 공판 증인 출석으로 드러낸 근황… "무단이탈 혐의 속 굳은 표정, AI 합성 같은 모습에 누리꾼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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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송민호, 병역법 위반 공판 증인 출석으로 드러낸 근황… "무단이탈 혐의 속 굳은 표정, AI 합성 같은 모습에 누리꾼 안타까움"

그룹 위너(WINNER)의 멤버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관련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며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이전과 사뭇 달라진 그의 근황 비주얼이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모한 적 없다"… 사회복무요원 관리책임자 재판에 증인으로 법원 출두한 송민호 .

이번 출석은 그가 복무했던 기관의 사회복무요원 관리책임자 A씨의 병역법 위반 혐의 공판과 관련하여 법정 증언을 수행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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