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우유를 보면 괜히 마음이 급해진다.
컵에 따랐던 우유를 다시 팩에 붓는 것은 피해야 한다.
컵이나 입에 닿은 우유가 남은 내용물과 섞일 수 있으므로 마실 양만 덜어낸 뒤 곧바로 냉장고에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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