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임영호, 별세…여자친구 “배우자의 마음으로 삼일장 치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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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임영호, 별세…여자친구 “배우자의 마음으로 삼일장 치뤄”

가수 와이스토리(본명 임영호)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여자친구가 고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임영호의 여자친구라고 밝힌 A씨는 15일 고인의 SNS를 통해 “오빠와 오랜 시간을 함께하며 가족 같은 마음으로 지냈기에, 제가 배우자의 마음으로 삼일장을 치렀다”고 밝혔다.

한편 임영호는 2009년 싱글 ‘귓속말’을 발표하며 와이스토리라는 활동명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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