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김서원이 정규리와 최소윤 사이에서 갈라진 마음을 감당하지 못하고 결국 눈물을 쏟았다.
김서원의 선택이 미뤄지는 사이, 정준현과 박우열이 먼저 강유경의 편지를 선택하며 상황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렀다.
박우열의 강유경 직진…질투 감추지 못한 김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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