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는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심사한 '2026년 노사문화 우수기업' 공공부문에 이름을 올렸다고 15일 밝혔다.
공사는 통폐합 이후 조직 내부의 직종 간 갈등과 복수노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노사 대화를 이어왔다.
노사문화 우수기업은 협력적 노사관계와 상생문화 실천, 사회적 책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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