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그룹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강조하며 이같이 밝혔다.
롯데그룹은 15일 신 회장이 2026년 하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을 주재하고 성숙기에 접어든 그룹 핵심사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주문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 10년간 그룹의 사업 경쟁력이 정체된 점을 언급하며 ▲선택과 집중 ▲끊임없는 개선과 혁신 ▲경영의 기본에 충실 등 세 가지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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