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경기국제공항 후보지 분석 연구용역의 발주·계약 과정에 대한 내부 감사를 마무리한 결과 법령 위반 사항은 없는 것으로 결론 내렸다.
이번 감사는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경기국제공항 유치사업 자문위원을 지낸 인사가 대표로 있는 업체가 참여한 컨소시엄이 해당 연구용역을 수주한 사실이 알려지며 공정성 논란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도 관계자는 “감사에서는 특별한 문제가 없는 것으로 정리됐지만 현재는 재정혁신 기조에 따라 연구용역 전반을 다시 검토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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