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간 미국은 중국이라는 불곰을 억제하겠다며 일본, 인도, 호주, 한국 등을 싹 다 불러 모아 '인도태평양'이라는 거대한 스크럼을 짰다.
최근 쿼드 외교장관회의가 군사적 긴장감 넘치는 결의 대신, 해양 감시나 핵심광물, 재난 대응 같은 '스터디 모임' 안건에 집중하는 것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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