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특화사업인 '무더운 여름 고기 먹고 원기 회복 사업'을 추진했다고 15일 밝혔다.
광주금광교회는 해당 특화사업을 3년 연속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박진하·김성일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광주금광교회에 감사드린다"며 "복지 욕구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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