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선병원, 천성교회 성금 1천만원 취약계층 진료에 사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유성선병원, 천성교회 성금 1천만원 취약계층 진료에 사용

유성선병원이 15일 기독교대한감리회 천성교회가 마련한 의료비 후원금을 전달받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천성교회가 취약계층 환자의 의료비 지원을 위해 지정 기탁한 것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부담을 겪는 환자들의 진료와 치료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의순 유성선병원장은 "지역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천성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꼭 필요한 환자들에게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