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건호, 첫 투어 앞두고 손가락 부상 "안무 없이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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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건호, 첫 투어 앞두고 손가락 부상 "안무 없이 무대"

그룹 코르티스 멤버 건호가 첫 투어를 앞두고 손가락을 다쳐 안무 없이 무대를 소화하기로 했다.

이어 "다만 부상 부위 보호와 빠른 회복을 위해 당분간 깁스 및 보조기를 착용하고, 양팔의 무리한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며 "아티스트 본인은 예정된 투어 일정과 스케줄 참여에 대한 의지가 매우 강하나, 당사는 의료진 소견과 건호의 회복을 최우선에 두고 향후 스케줄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안무 없이 무대를 소화할 예정"이라며 "향후 예정된 페스티벌 및 스케줄도 지속적으로 의료진과 면밀히 논의하며 부상 부위에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공연 참여 방식이 조정될 수 있다"고 양해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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