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은 7월 14일과 15일 관내 건설현장을 찾아 온열질환 예방 현장점검과 합동 캠페인을 잇달아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먼저 7월 14일에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관리 총괄 책임자인 우성빈 군수 주관으로 야구박물관 건립사업 현장 외 2개소를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우성빈 군수는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한 뒤“폭염은 야외 근로자에게 특히 위험한 만큼, 온열질환을 예방하려면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실질적인 안전 수칙 준수가 필수”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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