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은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몽골 셀렝게도를 방문해 11일 만달군청에서 만달군 및 만달군장애인체육회와 각각 외국인 계절근로자 분야와 장애인체육 분야 우호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창녕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 증가에 따라 인력 도입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교류를 넘어 창녕군과 만달군이 상호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로 교류를 확대해 지속 가능한 국제협력의 모범사례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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