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되는 분야에서 업무 성과를 낸 공무원들에게 제3차 특별성과 포상금 5천만원을 지급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울러 상반기 내내 전국 곳곳의 대규모 행사 현장을 지키며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인 인파 관리·축제 안전 업무 담당 직원들도 포상금 지급 대상자로 선정됐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이번 3차 포상금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민체감과제 발굴, 빈틈없는 다중 인파 관리 등 민생과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성과를 낸 직원들을 위해 파격적으로 지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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