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란트도 '브라운 트레이드'에 입 열었다…"돈치치도 한밤중에 떠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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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란트도 '브라운 트레이드'에 입 열었다…"돈치치도 한밤중에 떠났는데"

미국프로농구(NBA) 슈퍼스타 케빈 듀란트(휴스턴 로키츠)가 비시즌 화두인 제일런 브라운(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트레이드를 두고 "더 이상 상식 밖의 일은 없다"며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보스턴 셀틱스 프랜차이즈 스타로 꼽히던 브라운은 이달 초 트레이드를 통해 '라이벌' 필라델피아 유니폼을 입었다.

한편 듀란트는 브라운의 트레이드를 접하고 크게 놀라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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