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서는 국내 기술로 개발한 민간기업의 UAM 기체가 처음 일반에 공개된 데 이어, 초기 상용화 모델과 조종사 양성, 버티포트 구축 등 '하늘길'을 현실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이 제시됐다.
15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한 2026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서는 삼보모터스그룹이 개발 중인 국내 민간기업의 UAM 기체가 일반에 모습을 드러냈다.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기업·연구기관이 드론과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의 기술 수준과 정책 방향, 사업화 가능성을 공유하는 국내 대표 전문 전시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