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헤드는 “소비자는 SNS를 보다가 검색하고, 다른 사람의 후기를 확인하고, 제품을 비교한 뒤 구매를 결정한다”며 “발견(Discovery)과 비교(Compare), 검색(Search), 공유(Share), 검증(Validate), 구매(Action)가 하나의 과정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구매 결정 더 어려워져…브랜드는 소비자 도와야” 김 헤드는 최근 소비자 구매 행태 변화도 소개했다.
김 헤드는 “사용자들은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제품을 발견하고 구매를 결정한다”며 “의료·헬스케어 기업들도 제품만 좋은 시대가 아니라 콘텐츠 경쟁력이 성패를 좌우하는 시대를 맞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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