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5개월여 동안 대한축구협회(KFA)를 이끌어온 정몽규 회장(64)의 사퇴로 공석인 차기 회장 선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6일 대의원총회를 열어 ‘회장선출기구(선거인단) 확대’ 정관 개정 투표를 한다.
유승민 체육회장이 이미 직선제 도입을 추진해왔고, 이재명 대통령도 축구국가대표팀이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하자마자 곧바로 소셜미디어(SNS)에 체육단체들에 대한 ‘직선제’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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