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삼고 싶다"며 20대 집 찾아간 70대 의사⋯알고 보니 가짜 청첩장까지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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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삼고 싶다"며 20대 집 찾아간 70대 의사⋯알고 보니 가짜 청첩장까지 돌렸다

지인들에게는 A씨가 자신의 며느리가 된다는 내용의 허위 청첩장 형식 문자메시지까지 보냈다.

지속적 접근에 허위 청첩장까지…스토킹 혐의 수사 이어져 .

경찰은 문자를 보낸 경위와 A씨 부녀에게 지속적으로 접근하려 한 이유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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