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이끄는 제9대 김포시의회 전반기의 핵심 비전은 '시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의회'다.
이를 실행하기 위해 ▲소통하는 의회 ▲현장 중심의 실천 의회 ▲성과를 창출하는 의회 ▲미래를 준비하는 의회라는 4대 의정 방향을 확립했다.
김 의장은 "제9대 김포시의회가 먼저 청년, 어르신, 장애인, 소상공인, 농업인 등 민생 현장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가 생활 속 불편을 눈으로 확인할 것"이라며 "현장에서 건져 올린 생생한 목소리는 일회성 민원 해결에 그치지 않고, 조례 제정과 예산 편성이라는 실질적인 제도화 단계로 곧바로 이어지게 만든다"고 발로 뛰는 현장의회 구현의 구상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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