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MMCA 아이공간 ‘그래도 해보던 날들’ 전시와 연계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다음달 1일부터 16일까지 서울관 교육동 열린교육공간+에서 운영한다.
이번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은 ‘그래도 해보던 날들’ 전시의 핵심 주제인 ‘시도’와 ‘실패’를 확장, 어린이들이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다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과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
어린이 동반 입장이 가능하며, 참여자에게는 동시간 ‘그래도 해보던 날들’ 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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