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소비자 매수 기대 심리가 살아나면서 전국 주택 매매, 전세, 월세 가격이 일제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이 상승세를 주도한 가운데 충청권은 충남이 반등에 성공한 반면 세종시는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하는 등 지역별 희비가 엇갈렸다.
전세(0.38%)와 월세(0.38%) 가격 역시 나란히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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