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암 환자 대상 진료비 환급(페이백) 혐의가 있는 병원 12곳에 대해 수사에 나선다.
보건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은 앞서 이날 암 환자 대상 페이백이 의심되는 병·의원 12곳을 추가로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다.
경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복지부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보험재정을 편취하는 불법행위에 대해 끝까지 엄정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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